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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더 CJ컵 2R 9언더파 깜짝 활약…공동 2위로 점프
뉴스1
업데이트
2021-10-16 10:25
2021년 10월 16일 10시 25분
입력
2021-10-16 10:00
2021년 10월 1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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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2라운드에서 김성현이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게티 이미지 for 더 CJ 컵 제공)
김성현(23·웹케시)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둘째 날 공동 2위로 치고 올라갔다.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서밋 클럽(파72·7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김성현은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조던 스피스(미국), 아담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키스 미첼(미국·18언더파 126타)과는 5타 차다.
김성현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더 CJ컵 출전권이 없는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190위로 가장 높아 출전할 수 있었다.
김성현은 지난 2020년 KPGA 선수권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월요 예선을 통과한 그는 우승까지 차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7월에는 일본 PGA 선수권대회 정상에도 올랐다.
김성현은 이날 초반부터 감이 좋았다. 2번홀(파3)과 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했고, 5번홀(파4)부터 7번홀(파3)까지 3연속 버디를 추가했다.
전반 라운드에서만 5타를 줄인 김성현의 상승세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김성현은 12번홀(파4)과 14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마지막 18번홀(파5)이 백미였다. 김성현은 2번째 샷을 홀컵 약 1.8m 거리에 붙이며 이글에 성공, 2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쳤다.
경기를 마친 김성현은 “전체적으로 큰 미스 없이 플레이를 잘 한 것 같다. 퍼팅이 조금 더 좋아져서 점수를 줄일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처럼 스스로를 믿고 플레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현은 PGA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임성재23·CJ대한통운)과 친구 사이다. 그는 “아마추어 때부터 일본을 목표로 했고, 일본을 거쳐 미국에 오려고 했다. 미국으로 올 때 성재의 도움과 조언을 받았다. 어떤 방법으로 가야 쉽게 갈 수 있는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성훈(34·CJ대한통운)도 이날 8타를 줄이며 반등의 발판을 만들었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김민규(20·CJ대한통운)등과 함께 공동 19위를 마크, 전날보다 순위를 37계단 끌어올렸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이날 3타를 줄였지만 순위는 9계단 하락했다. 임성재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35위다.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이경훈(30·CJ대한통운)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4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시우(26), 안병훈(30·이상 CJ대한통운), 이재경(22·CJ온스타일) 등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5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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