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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출전’ 안산 “부담감 내려놓고 책임감만 가지고 다녀오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15 16:40
2021년 9월 15일 16시 40분
입력
2021-09-15 16:39
2021년 9월 15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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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수확한 양궁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20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20·광주여대)은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도 부담감은 내려놓고 책임감만 가지고 다녀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안산은 “올림픽 이후 휴가가 길어서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며 “단체전 연습을 많이했다”고 그간의 훈련 내용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개인전이나 혼성전보다는 단체전에 집중하려고 한다. 개인전은 운이 따르는 대로만 하자고 생각하고 있다”며 단체전 금메달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번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출전인 안산은 “많은 부담은 안 느끼고 있다”며 “만약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더라도 저의 잘못이기 때문에 초연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도 부담감은 내려놓고 책임감만 가지고 다녀오겠다. 응원 많이 해달라”며 양궁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던에서 열린다.
리커브 종목에는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했던 남녀 대표팀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이 나선다.
컴파운드 종목에서는 남자팀 최용희(27), 김종호(27·이상 현대제철), 양재원(24 울산남구청)이, 여자팀은 소채원(24), 김윤희(27), 송윤수(26·이상 현대모비스)가 출전한다.
[영종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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