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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진천 국가대표선수촌장에 유인탁 씨

입력 2021-08-28 03:00업데이트 2021-08-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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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로스앤젤레스 여름올림픽 레슬링 남자 자유형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인탁 전북체육회 사무처장(63·사진)이 새 국가대표 선수촌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체육회는 30일 임기가 끝나는 신치용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장의 후임으로 유 처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는 처음 국가대표 선수촌장에 오르는 유 신임 촌장은 “큰 책임감을 느낀다. 올림픽 결승전 못지않게 가슴이 뛰고 설렌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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