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여자골프,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 없는 시즌
뉴시스
입력
2021-08-23 08:09
2021년 8월 23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골프가 2010년 이후 11년 만에 메이저대회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김세영이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올해 열린 5개 메이저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는 시즌은 2010년 이후 11년 만이다.
올해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에서 ANA 인스피레이션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US여자오픈 유카 사소(필리핀), 여자 PGA 챔피언십 넬리 코다(미국), 에비앙 챔피언십 이민지(호주)가 정상에 섰다.
한국 여자골프는 이달 초 폐막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노메달’에 그치는 등 다소 부진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메이저대회가 4차례만 열렸는데, 한국 선수가 무려 3승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3타 뒤져있었던 김세영은 최종 라운드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추격에 나섰다.
4번홀(파4)과 7번홀(파4)에서 보기를 저지르며 주춤했던 박세영은 8번홀(파3)과 11번홀(파4)에서 버디를 일구며 선두 추격에 불을 붙였으나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한채 16번홀(파3)에서 보기를 저질러 공동 13위에 그쳤다.
노르드크비스트는 나나 쾨르스츠 마센(덴마크)과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7번홀(파4)까지 노르드크비스트와 쾨르스츠 마센은 12언더파로 공동 1위를 달렸다.
18번홀(파4)을 파로 마친 노르트크비스트는 쾨르스츠 마센이 마지막 홀에서 더블보기를 저지르면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노르트크비스트는 2009년 LPGA 챔피언십, 2017년 에비앙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을 맛봤다.
박인비는 이날 3타를 줄였지만,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공동 52위에 머물렀다.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이민지는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5위를 차지,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우승 꿈을 이루지 못했다.
세계랭킹 1위 코다는 6언더파 282타로 김세영과 함께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목줄 안한 반려견 충돌, 자전거 탄 50대 사망…견주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