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지 매체 “바르사, 메시에 529억원 보너스 지급 못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12 09:59
2021년 8월 12일 09시 59분
입력
2021-08-12 09:57
2021년 8월 12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파리생제르맹(PSG 프랑스)로 이적한 리오넬 메시(34·아르헨티나)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아직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엘 에스파뇰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메시에게 줘야 할 보너스가 3900만 유로(약 529억원)에 달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017년 메시와 재계약 당시 연봉 외에 로열티 보너스로 7800만 유로(약 1058억원)를 약속했다. 그리고 이를 2020년 6월과 2021년 6월에 나눠 지급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2021년 메시에게 줘야 할 3900만 유로를 아직 주지 못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재정 악화로 지급 유예를 요청했으나, 메시 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메시는 11일 PSG와 계약을 맺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는 과거에도 네이마르(브라질)가 PSG로 간 뒤 초상권과 보너스 지급을 두고 법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결국 네이마르가 소송 끝에 돈을 받아냈지만, 이를 계기로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가 무산된 바 있다.
이 매체는 메시 역시 네이마르처럼 보너스 지급이 미뤄질 경우 소송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예산낭비에 불륜설… “트럼프 살인말벌처럼 격노”
5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책의 향기]“내가 죽더라도 꼭 출간을…” 엡스타인 피해자의 절규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예산낭비에 불륜설… “트럼프 살인말벌처럼 격노”
5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책의 향기]“내가 죽더라도 꼭 출간을…” 엡스타인 피해자의 절규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강아지 이름으로 기부하고 함께 외식도… 우리집 막내 된 ‘댕냥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