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공동 82위

뉴시스 입력 2021-07-16 10:50수정 2021-07-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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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60만 달러) 첫날 공동 82위에 머물렀다.

최경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쳐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상당수의 선수들이 일몰로 경기를 마치기 못한 가운데 최경주는 공동 82위에 자리했다.

브라이언 슈튜어드(미국)는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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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해링턴, J.T 포스턴, 본 테일러(이상 미국) 등은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35)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21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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