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올해 2승 챙긴 볼티모어 상대로 8승 도전…8일 선발 등판
뉴스1
업데이트
2021-07-06 08:13
2021년 7월 6일 08시 13분
입력
2021-07-06 08:12
2021년 7월 6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2승을 챙긴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즌 8승에 도전한다.
6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구단에 따르면 류현진은 8일 오전 8시5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의 2021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지난 2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4이닝 7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주춤, 패전 투수가 됐던 류현진으로선 반등을 노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류현진은 올해 볼티모어를 상대로 두 번 등판해 모두 승리를 수확,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달 21일 볼티모어와 원정 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 시즌 6승을 챙겼다. 앞선 3경기 연속 부진했던 류현진에게 반가운 승리였다.
6일 뒤인 6월 27일 장소를 홈구장으로 옮겨 치른 볼티모어전에서 6⅔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역투, 시즌 7번째 승리를 챙겼다. 비록 7회 들어 4실점을 했지만 앞선 6이닝 동안은 단 하나의 실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류현진의 통산 볼티모어전 성적도 우수했다. 류현진은 지금껏 볼티모어를 상대로 총 5경기에 등판, 3승 평균자책점 3.13으로 강했다. 볼티모어 원정 성적은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3.32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칠 볼티모어 투수는 맷 하비다. 올 시즌 3승 9패 평균자책점 7.34을 기록 중인 지난달 21일에도 류현진과 맞붙었는데 4⅓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