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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KLPGA 3년만에 우승…맥콜·모나파크 연장 승부끝 승리

입력 2021-07-04 16:35업데이트 2021-07-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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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14년차 관록의 김해림(32·삼천리)이 3년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림은 4일 강원도 용평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 마지막라운드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가영(22·NH투자증권)과 연장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끝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림은 이로써 지난 2018년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이후 3년 2개월만에 우승이자 통산 7승을 거두게 됐다.

또한 첫날부터 마지막 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놓치지 않으면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는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평창=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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