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괴력의 오타니, 연타석 홈런 ‘쾅쾅’…시즌 27·28호
뉴시스
입력
2021-06-30 13:00
2021년 6월 30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LB 양대리그 전체 홈런 단독선두 '등극'
7월 1일에는 양키스전 선발 등판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연타석 대포를 작렬하며 괴력을 뽐냈다. 시즌 27, 28호 홈런을 연달아 쏘아올리면서 홈런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오타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회초와 5회초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팀이 2-5로 끌려가던 3회초 1사 후 두 번째 타석을 맞은 오타니는 양키스 선발 제임스 타이욘의 5구째 체인지업을 통타했다. 타구는 그대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 떨어졌다.
지난 28일 탬파베이 레이스전부터 시작된 3경기 연속 아치이자 시즌 27호포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오타니는 에인절스가 3-10으로 뒤진 5회초 무사 1루에서 또다시 타이욘을 상대로 또 다시 홈런을 때려냈다. 1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5구째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3경기에서 홈런 4방을 몰아치며 시즌 홈런 수를 28개로 늘린 오타니는 26홈런을 기록 중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제치고 MLB 전체 홈런 단독 1위로 도약했다.
오타니는 역대 아시아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에도 다가서고 있다.
이 부문 최고 기록은 일본 출신 마쓰이 히데키(은퇴)가 2004년 뉴욕 양키스에서 작성한 31홈런이다.
오타니는 이제 4홈런을 추가하면 마쓰이를 넘어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오타니는 이날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에인절스는 양키스에 5-11로 졌다.
이날 경기까지 타율 0.278 28홈런 63타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을 자랑하고 있는 오타니는 올 시즌 ‘투타 겸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MLB닷컴은 오타니를 투타에서 발군의 모습을 선보였던 MLB의 ‘전설’ 베이브 루스와 비교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양키스타디움의 별명인 ‘루스가 지은 집’을 빗대 ‘오타니가 지은 집’이라는 제목으로 오타니의 연타석 홈런 소식을 전했다. 또 “루스 이후 아무도 하지 못했던 ‘투타 겸업’을 해내고 있는 오타니가 양키스타디움을 자신의 놀이터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오타니는 7월 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투수로도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오타니는 11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