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민혁 ‘살짝 늦었어’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09 16:14수정 2021-06-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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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 백송고와 대구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2루, 대구고 3번 두정민의 선제 1타점 좌전 안타로 2루에서 세입되고 있다. 백송고 2루수는 장민혁.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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