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메모리얼 토너먼트 공동 9위…캔틀레이 연장 끝에 우승
뉴스1
입력
2021-06-07 08:00
2021년 6월 7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우(26·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달러)에서 시즌 4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9위를 마크했다.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공동 9위) 이후 약 3달 만에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는 이날 1번홀(파4)과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5번홀(파5)에서 2온에 성공한 뒤 약 6.1m 퍼트를 성공, 이글로 앞선 홀에서의 실수를 만회했다.
김시우는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11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김시우는 14번홀(파4)과 15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다시 힘을 냈다. 하지만 16번홀(파3)과 18번홀(파4)에서 잇달아 보기를 범하며 톱10 진입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가 차지했다. 캔틀레이는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정규 라운드에서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냈다.
이후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캔틀레이가 먼저 파에 성공했다. 이어 모리카와의 파 퍼트가 빗나갔고, 캔틀레이의 우승이 확정됐다.
캔틀레이는 2년 만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PGA통산 4승 째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캔틀레이는 페덱스컵 포인트 1위로 올라서게 됐다.
한편 강성훈(33·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로 공동 32위, 이경훈(30·CJ대한통운)은 10오버파 298타로 공동 65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되는 법”…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홍보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