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여자컬링, 스웨덴 꺾고 올림픽 티켓 희망

동아일보 입력 2021-05-08 03:00수정 2021-05-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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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컬링 대표 ‘팀 킴’(스킵 김은정)이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결승전에서 맞붙어 패했던 스웨덴 대표팀을 물리치고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한 걸음 다가섰다. 팀 킴은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경기에서 스웨덴을 8-6으로 물리치고 6승 7패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6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받을 수 있다. 팀 킴은 7일 체코(3승 7패)와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컬링#팀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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