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NC 이동욱 감독, 3년 21억원 재계약

동아일보 입력 2021-05-05 03:00수정 2021-05-0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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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이동욱 감독(사진)이 일찌감치 재계약을 매듭지었다. NC는 이 감독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재계약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금 6억 원, 연봉 5억 원 등 총액 21억 원 규모다. 지난해 팀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 감독은 “혼자가 아닌, 우리가 가는 큰 길을 더 멀리 보며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욱#프로야구#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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