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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42점 폭발’ KB손해보험, 삼성화재 잡고 3연패 탈출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8 22:01
2021년 3월 18일 22시 01분
입력
2021-03-18 21:59
2021년 3월 18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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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최하위 삼성화재를 제물로 3연패를 벗어났다.
KB손해보험은 1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14 22-25 21-25 25-19 15-11)로 이겼다.
선수 코로나19 확진과 이상열 감독의 사퇴 등으로 어수선했던 KB손해보험은 이경수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승을 거뒀다. 순위는 3위(승점 54 18승15패)를 유지했지만, 3연패를 끊고 승점 2를 확보했다.
승점 51의 4위 OK금융그룹(18승14패), 5위 한국전력(16승16패)과 격차는 승점 3으로 벌렸다.
KB손해보험의 외국인 선수 케이타는 42점을 수확하며 펄펄 날았다. 김정호는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6점으로 지원했다.
순위표 가장 낮은 곳에 머물고 있는 삼성화재(5승27패 승점 23)는 3연패에 빠졌다. 마테우스가 30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를 가볍게 정리했다.
14-10에서 케이타의 후위 공격과 김홍정의 블로킹 등으로 내리 4점을 뽑아내 8점 차로 달아났다. 황택의의 서브 에이스로 20점에 도달한 KB손해보험은 세트포인트에서도 황택의의 블로킹으로 세트를 정리했다.
2세트에서는 흐름이 바뀌었다.
초반 접전 중 KB손해보험 황택의가 발목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삼성화재로 분위기가 넘어왔다.
삼성화재는 12-13에서 마테우스의 연속 공격으로 역전했다. 18-15에서도 마테우스의 후위공격으로 한 점을 보탰다.
삼성화재의 연속 범실에 KB손해보험이 2점 차까지 따라붙기도 했지만, 삼성화재는 24-22에서 김정윤의 속공으로 세트를 끝냈다.
3세트도 삼성화재가 챙겼다.
삼성화재는 20-20에서 마테우스의 연속 오픈 공격으로 리드를 잡았다. 범실을 하나씩 주고 받은 뒤에는 마테우스가 다시 후위공격으로 세트 포인트를 선점했다.
KB손해보험은 네트터치 범실로 마지막 한 점을 헌납했다.
그러나 KB손해보험은 4세트에서 다시 힘을 냈다.
케이타를 앞세워 9-4까지 치고나간 KB손해보험은 12-8에서 김홍정의 속공과 케이타의 퀵오픈으로 도망갔다. 케이타의 활약으로 리드를 유지한 KB손해보험은 20-16에서 최익제가 연속 서브에이스를 꽂아넣으며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5세트에서는 케이타와 마테우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KB손해보험의 뒷심이 더 강했다.
KB손해보험은 9-8에서 김정호와 케이타의 연속 득점으로 11-8로 차이를 벌렸다. 정동근이 마테우스의 후위공격을 차단하며 만든 매치포인트에서는 케이타가 오픈 공격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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