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임성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이븐파 공동 42위…가르시아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1-03-12 09:53
2021년 3월 12일 09시 53분
입력
2021-03-12 09:52
2021년 3월 12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우(26)와 임성재(23·이상 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로 통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달러) 첫날 나란히 4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버디, 보기, 더블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임성재는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다.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시우와 임성재는 나란히 공동 4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지난 2017년 이 대회에서 만 21세 2개월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해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회가 취소돼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16번홀(파5)에서 2온에 성공, 이글을 기록했다. 하지만 17번홀(파3)에서 티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트리며 더블보기에 그쳤다.
김시우는 후반 라운드에서도 보기와 버디를 각각 1번씩 기록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는 첫 홀이었던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9번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13번홀(파3)에서 다시 1타를 잃었지만 17번홀(파3)에서 정확한 티샷으로 버디를 잡아냈다.
1라운드 선두는 2008년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다. 가르시아는 7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단독 2위 브라이언 하먼(미국·5언더파 67타)에 2타 앞서 있다.
안병훈(30·CJ대한통운)은 이날 17번홀(파3)에서만 무려 8타를 잃으며 고전했다. 워터 해저드에만 공을 4번 빠트리면서 옥튜플 보기에 그쳤다. 안병훈은 11오버파 83타로 공동 150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2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6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7
양도세 중과 다가오는데…강남-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절반으로 줄어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10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2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6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7
양도세 중과 다가오는데…강남-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절반으로 줄어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10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재명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가용 자원 모두 동원하라”
미국 대공황 때 돈 번 사람은 ‘주식 사서 가만히 들고 있기만 한 사람’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