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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더비 출격…울산 홍명보 “포항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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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13:39
2021년 3월 11일 13시 39분
입력
2021-03-11 13:37
2021년 3월 11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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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2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4강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승부차기에서 울산 조현우가 선방한 뒤 환호하고 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울산이 포항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2020.9.23/뉴스1 © News1
울산현대축구단이 1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4라운드 포항전 원정 경기에 나선다.
역대 168번째 동해안 더비를 앞둔 울산 홍명보 감독은 “포항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팀이다. 원정 벤치에 앉으면 묘할 것 같다. 울산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현역 시절 포항에서 활약했던 만큼 다가오는 대결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1992년 포항에서 프로로 데뷔한 홍 감독은 6년간 수비수로 활약하며 ‘영원한 리베로’라는 호칭을 얻었다.
그는 이번 더비전에 대해 “포항은 저력 있는 팀이다. 지난 시즌부터 재밌는 축구를 해왔고 올해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선수들을 믿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은 시즌 초반 3경기 9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인성이 3골로 가장 많이 상대 골 망을 열어젖혔고, 이동준(2골), 윤빛가람(2골), 김기희, 김민준이 골 맛을 봤다.
다양한 선수가 득점 행렬에 가세하고 있으며 김지현, 이동준이 각 1도움씩 기록 중이다.
특히 수문장 조현우의 선방도 울산의 상승세의 큰 원동력이다.
인천전에서 시즌 처음으로 실점했으나 상대 유효슈팅 9개 중에서 8개를 막아내며 후방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홍 감독은 “조현우는 밖에서 본 이상으로 좋은 능력을 갖췄다. 그동안 훈련하고 지켜보면서 근래 본 골키퍼 중에서 최고라고 느꼈다. 그 덕에 우리도 실점이 아주 적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울산은 포항과 역대 전적에서 55승 50무 62패로 열세지만 최근 10경기에서 6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에서 세 차례 만나 2승 1패를 기록했으며 9월 23일 열렸던 FA컵 준결승에서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대3 승리를 거뒀다.
당시 조현우가 ‘슈퍼 세이브’로 울산에 결승행 티켓을 선사했던 좋은 추억이 있다.
(울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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