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리그 향한 확고한 의지’ 양현종, ML 상황 더 지켜본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1-20 15:54
2021년 1월 20일 15시 54분
입력
2021-01-20 15:53
2021년 1월 20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KIA 선발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0.8.11 © News1
KBO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인 양현종(33)이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계속 이어간다.
양현종 측은 20일 KIA 타이거즈 구단에 양해를 구하고 빅리그 진출을 위한 데드라인을 오는 30일까지로 연장했다. 선수 측에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구단에 요청했고, 조계현 KIA 단장도 기꺼이 기다리겠다고 받아 들였다.
당초 양현종은 20일을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메이저리그 진출 또는 KBO리그 잔류를 결정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양현종은 “30일까지 좀 더 (시장 상황을)지켜보겠다”고 구단에 이해를 구했다. 무엇보다 미국행을 향한 선수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됐다.
양현종은 40인 로스터가 보장된다면 메이저리그로 가겠다는 의사를 미국 현지 계약 파트너에게 전달했다.
최근 미국 현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시장 상황이 썩 좋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현역 선수들의 FA 계약이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다나카 마사히로, 트레버 바우어, 제임스 팩스턴 등 대어로 평가받는 투수들도 아직 소속팀을 구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 여파로 양현종도 계속 협상 순번이 미뤄지고 있다.
일단 시간을 번 양현종은 메이저리그 팀들의 제안을 기다리며 국내 잔류와 빅리그 진출 등을 두고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양현종 측과 KIA 구단은 이미 2차례 만나 협상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나눴다.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KIA에서 4년 장기계약을 제안한 것도 알려졌다. 일단 KIA 구단은 “구체적인 협상 조건 등에 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말을 아끼고 있다.
19일 2번째 만남에서 구단은 만약 양현종이 KIA 잔류할 경우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
이제 남은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양현종은 미국행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거듭 나타냈다.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양현종에게 남은 10일이 더욱 중요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스페이스X-xAI 합병 고려 소식에 테슬라 3.32%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