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 풀리는 권창훈, 코로나 완치 후 종아리 부상으로 ‘전치 6주’
뉴스1
업데이트
2021-01-14 11:21
2021년 1월 14일 11시 21분
입력
2021-01-14 11:20
2021년 1월 1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권창훈(가운데) .(프라이부르크 트위터 캡처) ©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한 권창훈(27·프라이부르크)이 이번에는 부상으로 한 달 이상 결장할 예정이다.
독일 축구전문매체인 ‘키커’는 13일(한국시간) 권창훈이 종아리뼈 윗부분 부상으로 6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다.
크리스티안 슈트라이히 프라이부르크 감독은 지난 9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창훈은 쾰른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며 “선발 출전이 예정됐던 그가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권창훈 입장에서는 답답한 2020-21시즌이다.
권창훈은 지난해 11월 멕시코, 카타르와의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오스트리아에 소집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러나 15일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표팀이 머물던 호텔에서 격리 생활을 하던 권창훈은 프라이부르크 요청으로 먼저 복귀를 결정, 11월 15일 방역차량을 이용해 독일로 돌아갔다.
약 10일 간 격리생활 후 권창훈은 프라이부르크의 구단 의무 스태프가 준비한 프로그램에 따라 운동하며 몸 상태를 끌어 올렸다. 그리고 지난달 24일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지난 3일에는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 후반 21분까지 활약하며 팀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슈트라이히 감독은 “권창훈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뒤 3~4주 동안 훈련을 잘 소화했다. 그는 올 시즌 내내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출전에도 큰 불평 없이 팀에 헌신했다”고 안타까워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최근 리그 5연승을 포함해 6승5무4패(승점 23)으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권창훈이 빠진 프라이부르크는 오는 17일 분데스리가 선두 바이에른 뮌헨(승점 33, 10승3무2패)과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히말라야 같은 黨이 품어 지선 당선”… 김민석 “대통령이 흔들리면 무슨 일 하겠나”
법원 “연어 술파티 진술 신빙성 없어”… 정치자금법은 무죄
교원 87% “교권 침해 경험” 70%… “교권국, 형식적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