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美 매체 “日 우완 아리하라, 텍사스와 2년 계약 합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6 14:38
2020년 12월 26일 14시 38분
입력
2020-12-26 14:36
2020년 12월 26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우완 투수 아리하라 고헤이(28)가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텍사스가 아리하라와 계약했다. 계약기간 2년, 총액 600~700만 달러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아직 계약을 발표하지 않았다.
아리하라는 지난 6시즌 동안 니혼햄에서 뛰었다. 통산 129경기에서 60승50패 평균자책점 3.74의 성적을 남겼다.
2015년 퍼시픽리그 신인왕에 올랐고, 2016년에는 니혼햄의 일본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다.
2020시즌에는 20경기에서 8승9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냈다.
시즌을 마친 뒤에는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26일 오후 5시까지 협상을 마쳐야 했던 아리하라는 마감 시한을 코앞에 두고 새 팀을 찾았다.
텍사스는 아리하라를 선발로 활용할 전망이다.
매체는 “아리하라는 카일 깁슨, 조던 라일스와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