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5년간 8억원 기부…NC 박석민,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09 11:24
2020년 12월 9일 11시 24분
입력
2020-12-09 10:58
2020년 12월 9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석민(35)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시상하는 2020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9일 “박석민이 어려운 환경에서 야구하는 후배들과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5년간 총 8억여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고 박석민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석민은 율하초, 대구고 등 모교와 영남대, 구단 연고지역 초·중·고교, 유소년 야구 재단에 6억여원을 후원하고, 양산 밧줄 추락사 유가족 지원금과 강원도 산불 성금 등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3월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0만원을 기부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은 선행에 앞장서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KBO리그 선수 또는 구단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99년 제정했다.
NC 선수가 이 상을 받는 것은 박석민이 처음이다.
KBO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쏠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박석민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