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EPSN 선정 ‘올해의 포워드’ 7위…“가장 성장한 선수”
뉴스1
입력
2020-12-03 09:34
2020년 12월 3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28·토트넘)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포워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2020년을 빛낸 선수 100명을 스트라이커, 포워드,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중앙 미드필더 등 포지션을 세분화해 10명씩 선정해 발표했다.
이중 손흥민은 전방 공격수를 뜻하는 ‘포워드’로 분류돼 7위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해 ESPN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 랭킹에서 윙어로 분류돼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손흥민은 2020년에 19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중 11골 5도움은 올 시즌 기록한 공격 포인트다.
ESPN은 “조제 모리뉴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 가장 성장한 선수를 꼽으면 손흥민”이라며 “손흥민과 그의 파트너 해리 케인은 쉽게 막을 수 없는 조합이다. 둘은 서로의 골을 도우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필요한 순간 혼자서도 충분히 득점을 만들 수 있다. 지난해 12월 번리전에서 상대 선수 6명을 제치고 득점 한 것은 이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손흥민이 FIFA 푸스카스상 후보에 오른 것도 조명했다.
또한 손흥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리그가 중단될 때 기초 군사 훈련을 마쳤고, 최근에는 토트넘과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ESPN은 최고의 포워드로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를 선정했다. 그 뒤로 킬리언 음바페(22·PS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 네이마르(28·PSG), 모하메드 살라(28·리버풀)가 따랐다. 6위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1·아스널)이 차지했다.
ESPN이 꼽은 최고의 스트라이커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2·바이에른 뮌헨)였다. 손흥민의 동료 케인은 엘링 홀란드(20·도르트문트), 카림 벤제마(33·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에서는 손흥민, 케인과 함께 ‘신입생’ 세르히오 레길론(24)만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토트넘에 입단한 레길론은 왼쪽 풀백 부문에서 6위에 선정됐다.
최고의 감독에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뽑혔다. 리버풀에서는 클롭 감독과 함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2·오른쪽 풀백), 앤디 로버트슨(26·왼쪽 풀백), 버질 판 다이크(29·중앙 수비수), 사디오 마네(28·윙어)가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