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력누수 큰’ 서울, 베이징에 1-2 패배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1 23:58
2020년 11월 21일 23시 58분
입력
2020-11-21 23:56
2020년 11월 21일 2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주세종·윤종규·고요한 등 불참
프로축구 FC서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딛고 재개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서울은 21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베이징 궈안(중국)과의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경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 중단됐다가 이달 18일 재개됐다. 중립지역인 카타르에서 남은 일정을 치르기로 했다.
조 선두 상태에서 재개를 맞은 서울(1승1패 승점 3)은 첫 패배를 당하며 향후 치열한 순위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선두를 베이징에 넘겨줬다. 베이징은 2승(승점 6)째를 거둬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은 전력 누수가 상당하다.
최근 국가대표팀의 오스트리아 원정에 다녀온 주세종, 윤종규는 안전을 우려해 팀에 합류하지 않았다. 벤투호에서 선수 7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기성용은 발목 부상 여파로 명단에서 빠졌다. 이밖에 고요한, 알리바예프, 정현철, 김주성도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나서지 못한다.
서울은 오는 24일 치앙라이 유나이티드(태국)와 3차전을 치른다.
서울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수비진의 실수로 페르난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고, 후반 15분 알란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분위기가 급격히 베이징 쪽으로 기울었다.
서울은 후반 21분 박주영이 페널티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을 알렸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공교롭게 베이징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한 선수는 김민재였다. 오스마르의 발에 맞고 튀어 오른 공이 김민재의 팔에 맞았다.
국가대표 수비수인 김민재는 소속팀의 차출 거부로 오스트리아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베이징의 승리에 기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국내 첫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교신 성공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