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6초만에 골’ 황희찬, A매치 역대 최단시간 골 신기록 수립
뉴스1
업데이트
2020-11-18 00:52
2020년 11월 18일 00시 52분
입력
2020-11-18 00:50
2020년 11월 18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마리아 엔절스도르프의 BSFZ 아레나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평가전에서 황희찬이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황희찬은 경기 시작 16초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축구대표팀의 역대 A매치 최단시간 득점을 기록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7/뉴스1 © News1
‘황소’ 황희찬(24·라이프치히)이 카타르를 상대로 16초만에 골을 넣으며 A매치 최단시간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황희찬은 1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마리아 엔절스도르프의 BSFZ 아레나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경기 시작 16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황의조가 경기 시작과 함께 카타르 진영에서 공을 차단한 뒤 골문 앞에 자유롭게 서 있던 황희찬에게 패스하자 황희찬은 빈 골문에 여유 있게 공을 밀어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황희찬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A매치 역대 최단 시간 득점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1979년 9월14일 박성화가 바레인과의 박대통령컵 국제대회에서 20초 만에 터뜨린 골이었다.
지난해 10월 스리랑카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득점 후 1년 1개월만에 골 맛을 본 황희찬은 A매치 통산 34경기 출전, 5골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이날 평가전에서 한국은 전반 16초에 나온 황희찬의 선제골과 전반 36분에 터진 황의조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A매치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부모·장인장모 폭행 가중 처벌하는 ‘존속폭행’ 재판소원
전세사기 집 경매, 은행 몫 줄여 피해자에 준다
“품질 편차 있었다” 인정…‘두쫀쿠 원조’ 몬트쿠키 결국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