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데빈 윌리엄스, NL 신인왕 등극…김광현 득표 실패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0 10:20
2020년 11월 10일 10시 20분
입력
2020-11-10 10:18
2020년 11월 10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L 신인왕에 카일 루이스…역대 12번째 만장일치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 투수 데빈 윌리엄스(26)가 내셔널리그(NL) 신인왕에 등극했다.
NL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던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득표에 실패했다.
윌리엄스는 10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를 통해 발표한 NL 올해의 신인 투표 결과에서 1위표 14장, 2위표 6장, 3위표 7장을 받아 총 9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윌리엄스는 나란히 74점을 얻은 알렉 봄(필라델피아 필리스)과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21점 차로 제치고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영예를 누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른 올해 22경기에 구원 등판해 27이닝을 던진 윌리엄스는 4승 1패 9홀드 평균자책점 0.33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신인왕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회원 30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NL 신인왕 투표에서 득표한 선수는 9명이다.
김광현은 빅리그 데뷔 첫 시즌 8경기(선발 7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로 활약했지만, 표를 받지는 못했다.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은 시애틀 매리너스의 외야수 카일 루이스(25)에게 돌아갔다.
루이스는 투표에 참여한 30명으로부터 모두 1위표를 받아 총 150점으로 신인왕에 올랐다. 만장일치로 AL 신인왕을 받은 것은 루이스가 역대 12번째다.
올 시즌 58경기에 출전한 루이스는 타율 0.262 11홈런 28타점 37득점에 출루율 0.364, 장타율 0.437을 기록했다.
AL 신인왕 투표에서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루이스 로버트가 83점으로 2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1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7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7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200원 싸면 한강도 건너야” 중동전쟁이 낳은 ‘주유 원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