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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장하나,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0-11-05 17:46
2020년 11월 5일 17시 46분
입력
2020-11-05 17:45
2020년 11월 5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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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KLPGA 제공) 2020.10.15/뉴스1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솔레어)이 미국 복귀 전 마지막으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고진영은 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파72·647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장하나(28·BC카드)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공동 3위 그룹(3언더파 69타)에는 1타 앞서 있다.
고진영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머물러왔다. 이번 대회 후 미국으로 향해 19일 개막하는 펠리컨챔피언십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복귀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미국 무대 복귀 전 고진영이 실전 감각을 마지막으로 점검할 수 있는 대회다. 지난 10월 중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에 올랐던 고진영의 최근 경기력은 나쁘지 않다.
고진영은 전반 9홀에서 4타를 줄이며 상승세를 탔다. 4번홀(파4)과 5번홀(파5), 7번홀(파5)과 8번홀(파3)에서 잇달아 버디를 잡아내며 일찌감치 선두로 올라섰다.
고진영은 14번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16번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 선두 자리를 지켰다.
17번홀(파3)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서 보기를 범했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다.
지난 1일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정상에 선 장하나가 공동 선두를 이뤘다. 장하나는 2주 연속 우승과 KLPGA투어 통산 14승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톱10에 들면 2020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 짓는 최혜진(21·롯데)은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올해 아직 우승이 없는 최혜진은 다시 한번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유소연(30·메디힐)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17위를 마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상금왕 확정을 노리는 김효주(25·롯데)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27위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김효주는 상금왕을 확정할 수 있다.
현재 상금 2위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39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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