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정적인 남자 되고 싶은 류현진 “야구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요…”
뉴스1
업데이트
2020-11-03 17:09
2020년 11월 3일 17시 09분
입력
2020-11-03 17:08
2020년 11월 3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진행된 스포츠인권 증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오프시즌에 돌입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야구선수가 아닌 ‘아빠’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류현진은 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진행된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가진 약식 인터뷰에서 “가정적인 남자가 되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지난 2018년 1월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결혼한 류현진은 지난 5월 딸을 얻었다.
류현진은 “최대한 열심히 도와주려고 한다. 외출 시간도 짧아졌고 웬만하면 안 나가려고 한다”며 육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야구와 육아 중 어떤 것이 더 힘드냐 질문에 “육아가 힘들다. 모든 부모님은 대단하시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과거 한화 이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태균(38)의 은퇴에 아쉬움도 드러냈다. 류현진과 김태균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한화 투타의 핵심 전력이었다.
류현진은 “후배로서 친하게 지내던 선배가 은퇴하는 것이 아쉽다”며 “마지막에 한 타석이라도 왜 안 들어갔냐고 했는데 그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없어 보였다. 그동안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와 (김)태균이형이 5살 차이다. 벌써 은퇴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9년 스포츠인권명예대사에 위촉된 류현진은 2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은 이와 관련된 랜선 인터뷰 및 영상, 홍보사진 등을 촬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