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com “김광현, 내년 확실한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뉴스1
업데이트
2020-10-07 15:09
2020년 10월 7일 15시 09분
입력
2020-10-07 15:08
2020년 10월 7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리그 첫 시즌을 마친 ‘KK’ 김광현(32)이 내년 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확실한 선발자원으로 분류됐다.
엠엘비닷컴(MLB.com)은 7일(한국시간) 와일드카드 시리즈 탈락으로 올 시즌을 마친 세인트루이스의 비시즌 주목할 점을 꼽았다.
이중 “내년 선발진이 어떻게 구성될까”라고 물음을 던진 MLB.com은 “2021년 확실한 선발투수는 잭 플래허티와 김광현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FA인) 아담 웨인라이트는 잔류여부를 알 수 없다. 다코타 허드슨은 토미존 수술로 인해 복귀를 장담하기 힘들다. (부상이 잦은) 카를로스 마르티네스의 보직도 확정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또 “(팔꿈치) 부상 회복 중인 마일스 미콜라스도 내년 1월에나 구체적인 복귀 계획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외 요한 오비에도, 알렉스 레예스, 다니엘 폰세데레온, 오스틴 곰버 등 이번 시즌 선발로 나선 적 있던 투수들도 언급했으나 아직 역할을 확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전했다.
즉, 에이스인 플래허티와 올 시즌 두각을 나타낸 김광현만이 확고한 선발자원이라고 본 것.
한 시즌 만에 입지가 크게 달라진 것이다.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김광현은 스프링캠프에서 호투를 이어갔으나 빅리그에서 검증된 선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5선발 내지는 6선발 후보 경쟁자로만 꼽혔다.
하지만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로 호투했고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로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고 이제는 어엿한 선발보장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MLB.com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야디에르 몰리나, 웨인라이트의 잔류여부, 공격력을 갖춘 외야자원 확보 등도 관심요소라고 지목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외국인 이직제한 풀면 지방 中企 줄폐업”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 11년 줄어 징역 4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