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3R 공동 39위…가르시아 공동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0-10-04 09:43
2020년 10월 4일 09시 43분
입력
2020-10-04 09:42
2020년 10월 4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 © AFP=뉴스1
이경훈(29·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 셋째 날 2타를 줄이며 공동 39위가 됐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9위에 자리한 이경훈은, 쉽지는 않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톱10을 노려볼 수 있는 발판은 만들었다.
3라운드 기준으로 공동 9위 그룹과의 격차는 6타 차다. 이경훈이 마지막으로 PGA투어에서 톱10에 진입한 것은 2019년 11월 RSM 클래식(공동 5위)이다.
이경훈은 3라운드 초반 2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5번홀(파5)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며 고전, 보기를 범했다.
후반 라운드에서 이경훈은 10번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12번홀(파4)에서 보기에 그쳤다. 14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잇달아 버디를 기록하며 다시 힘을 냈으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캐머론 데이비스(호주), J.T. 포스턴(미국) 등 3명은 나란히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가르시아는 2017년 마스터스 우승 이후 처음이자 통산 11번째 PGA투어 우승을 노린다.
가까스로 컷통과에 성공했던 임성재(22)와 김시우(25·이상 CJ대한통운)는 3라운드에서도 반등하지 못했다. 임성재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52위, 김시우는 1언더파 215타로 공동 63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브런슨 항의’ 사실 아니라는 안규백 “포괄적 사항은 논의”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