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전반전만 뛰고 교체’ 발렌시아, 셀타비고에 1-2 패배
뉴스1
업데이트
2020-09-20 09:14
2020년 9월 20일 09시 14분
입력
2020-09-20 09:13
2020년 9월 20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지만 전반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발렌시아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0-21 라리가 2라운드 셀타비고와의 경기에서 1-2로 졌다.
개막전에서 승리했던 발렌시아는 1승1패를 기록했다. 셀타 비고는 1승1무.
이강인은 전방에 막시 고메스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나섰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진 못했다.
발렌시아는 전반 12분 만에 셀타비고 공격수 이아고 아스파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오프사이드 여부를 두고 비디오 판독이 있었으나 골이 인정됐다.
이강인은 전반 19분 왼쪽 측면 돌파 이후 제프리 콘도그비아에게 패스를 건넸지만, 그의 슈팅이 살짝 골문을 벗어났다.
이강인은 전반 35분 프리킥을 놓고 팀 동료와 언쟁을 벌이는 모습도 있었다. 이강인 대신 호세 가야가 찬 프리킥 슈팅은 골대를 빗나갔다.
발렌시아는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이강인과 곤잘로 게데스를 빼고, 제이손과 마누 바예호를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꾀했다.
발렌시아는 후반 1분 만에 막시 고메스가 다니엘 바스의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셀타비고는 안방서 강했다. 후반 12분 에이스 아스파스의 멋진 프리킥 골이 터지며 다시 2-1로 달아났다.
이후에도 셀타비고는 공세를 늦추지 않았고. 발렌시아는 홈 팀의 공격에 후반 막판까지 고전했다. 결국 경기는 2-1로 끝이 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