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은 웨스트브룩 “마스크를 씁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0-07-14 15:54
2020년 7월 14일 15시 54분
입력
2020-07-14 15:50
2020년 7월 14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셀 웨스트브룩.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미국프로농구(NBA) 시즌 재개를 앞두고 휴스턴 로케츠의 간판 제임스 하든(31)과 러셀 웨스트브룩(32)이 나란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스포츠전문채널인 ESPN을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들은 14일(한국시간) 하든과 웨스트브룩이 코로나19 진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둘은 현재 자가 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웨스트브룩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랜도로 출발하기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격리 중이다. 빨리 나아서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다. 모두 코로나19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마스크를 꼭 써라”라고 글을 남겼다.
하든과 웨스트브룩은 휴스턴 전력의 핵심이다. 하든은 2019~2020시즌 61경기에서 평균 34.3점·6.4리바운드·7.4어시스트를, 웨스트브룩은 53경기에 출전해 평균 27.6점·8.0리바운드·7.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둘은 재개되는 시즌 참여에 차질이 생겼다. 소속팀 휴스턴은 현재 시즌이 재개될 올랜도에서 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일단 하든과 웨스트브룩은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완치 판정을 받는 대로 팀에 합류한다는 계획이다.
정지욱 기자stop@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