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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막 E1 채리티오픈도 무관중으로
동아일보
입력
2020-05-21 03:00
2020년 5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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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28∼31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에는 총상금 8억 원이 걸려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열린 KLPGA 챔피언십(14∼17일)도 무관중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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