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로나19로 데뷔전도 못했는데…UAE 축구대표팀 감독, 황당 해임
뉴스1
입력
2020-04-07 22:18
2020년 4월 7일 2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국가의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지도자가 데뷔전도 치르지 못한 채 해임되는 다소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만들어 낸 촌극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축구협회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반 요바노비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UAE 축구협회는 “임기 중 보여준 요바노비치 감독의 협조와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앞날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정중히 인사했으나 요바노비치 감독으로서는 달갑지 않을 결정이다. 1경기도 하지 못했는데 경질된 것과 다름없다.
요바노비치 감독은 지난해 12월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베르트 반 마르바이크 감독의 후임으로 UAE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UAE 축구협회는 요바노비치와 6개월 단기계약을 맺고 올해 3월과 6월에 예정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치를 계획이었다.
UAE는 아시아 2차 예선에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과 함께 G조에 속해 있다. 요바노비치 감독은 지난 3월 말레이시아와의 경기로 UAE 대표팀 사령탑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할 계획이었는데 코로나19로 일정이 취소되면서 꼬였다.
오는 6월에 열리는 일정도 연기된 가운데 요바노비치 감독은 계약기간 동안 A매치를 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 앞에 봉착했고, 결국 UAE 축구협회는 해임을 결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추진…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