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등은 기억하지 않는다”…U-23 대표팀 사상 첫 우승 정조준
뉴스1
업데이트
2020-01-23 18:02
2020년 1월 23일 18시 02분
입력
2020-01-23 18:01
2020년 1월 23일 1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U-23 대표팀 이동경이 22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호주와의 4강전에서 추가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뉴스1 © News1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김학범호가 이제는 대회 첫 우승으로 목표를 정조준했다. ‘2등은 기억하지 않는다’는 스트라이커 오세훈의 말처럼, 김학범호는 사상 첫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려 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오는 26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올림픽 최종예선)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전날(22일) 호주에 완승(2-0)하고 이미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U-23 대표팀이지만 대회 첫 우승을 목표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호주전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스트라이커 오세훈은 경기 후 “2위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다”며 “아직 결승이 남았다. 결승에 맞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감독 역시 “우선 1차 목표를 달성한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2차 목표는 챔피언을 하는 것이다. 2차 목표를 향해 달려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학범호의 주장 이상민 역시 “여기까지 힘들게 왔다. 이제 한 경기가 남았다. 지금까지 다 만들어왔는데 우승을 못 하면 허무할 것 같다. 한 경기를 위해서 절제하고 회복을 잘해서 마지막에 웃으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과 사우디 모두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 강국이다. 하지만 이 대회 우승컵은 들지 못했다. 한국은 지난 2016년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고, 사우디는 지난 2014년 1회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이 때문에 두 팀 모두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지만, 사상 첫 우승 트로피를 위해 혈투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방콕(태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대낮에 금은방서 50대 주인 살해당해…경찰, 용의자 추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