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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입단식 마친 류현진, 30일 귀국…새 시즌 준비 돌입
뉴시스
입력
2019-12-29 10:42
2019년 12월 29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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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모두 마친 류현진(32)이 30일(한국시간)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 코퍼레이션은 29일 “류현진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류현진은 입국 후 토론토에서의 첫 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9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류현진이 토론토와 4년간 8000만달러(약 928억4000만원)에 계약했다는 소식은 23일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한국에 머물던 류현진은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떠났다. 메디컬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한 류현진은 토론토와의 계약서에 사인했다.
류현진이 계약서에 사인하면서 토론토 구단 역대 FA 투수 최고액 기록이 바뀌었다. 종전까지는 2006년 5년간 5500만달러에 계약한 A.J.버넷이 최고액이었다.
투수와 야수를 통틀어도 2006년 버논 웰스(7년 1억2600만달러), 2014년 러셀 마틴(5년 82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세 번째 규모다.
또 박찬호가 2001년 12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하면서 세운 한국인 투수 메이저리그 FA 최대 규모 계약 기록(5년 6500만달러)도 갈아치웠다.
토론토 구단은 한국시간으로 27일 밤 류현진과 계약 사실을 발표했고, 28일 성대한 입단식을 열어 류현진을 환영했다.
류현진은 입단 기자회견에서 “토론토는 2019시즌이 끝난 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를 첫 번째로 생각해줬다. 또 발전 가능성이 큰 선수들이 많아 그런 선수들과 경기를 하고 싶었다”고 토론토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에 에이스 역할을 바라고 있다. 고액 연봉자가 된 만큼 류현진의 어깨는 무겁다. 류현진은 토론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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