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최하위’ 노리치와 무승부…6위도 불안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29 09:34
2019년 12월 29일 09시 34분
입력
2019-12-29 09:31
2019년 12월 29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이 퇴장 징계로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최하위 노리치 시티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노리치와 2-2로 비겼다.
승점 1을 보태는데 그친 토트넘은 승점 30(8승6무6패)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31·8승7무5패)에 밀린 6위로 내려앉았다. 한 경기를 덜 치른 8위 셰필드 유나이티드(승점 29·7승8무4패)와 1점차에 불과해 순위가 더 하락할 수도 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등으로 공격진을 꾸렸다. 라이언 세세뇽과 지오바니 로셀소도 기회를 잡았다.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18분 브란치치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빌드업 과정에서 나온 후안 포이스의 실수가 실점으로 연결됐다. 공을 빼앗은 브란치치는 느슨한 토트넘 수비수들 사이로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 슛을 날려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을 뒤진 채 마친 토트넘은 후반 10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절묘한 프리킥으로 균형을 맞췄다. 에릭센은 20m 지점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오른발 감아차기로 연결해 1-1을 만들었다.
토트넘의 기쁨은 잠시 뿐이었다. 후반 16분 서지 오리에의 자책골이 나왔다. 동료 수비수가 걷어낸 공이 오리에의 발에 맞고 토트넘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공세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38분 케인의 페널티킥 골로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남은 시간 역전골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토트넘은 다음달 2일 사우샘프턴 원정길에 오른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도 나설 수 없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