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발롱도르 소식에 뿔난 호날두…이번 시상식도 노쇼?”
뉴스1
입력
2019-11-29 11:58
2019년 11월 29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의 6번째 발롱도르 수상 예상 소식에 분노하며 시상식 불참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축구 매체 90min은 지난 28일(한국시간) “발롱도르 시상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주최 측이 호날두의 참석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며 “메시의 수상이 점쳐지자 호날두가 매우 화가 났다”고 보도했다.
올 한 해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12월2일 시상식이 열린다. 현재 메시와 호날두, 버질 반 다이크(28·리버풀)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은 메시의 수상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메시와 호날두는 각각 5번의 발롱도르를 따내 최다 수상자에 이름을 나란히 올리고 있다.
90min은 “전 세계 언론에서 주최 측인 ‘프랑스 풋볼’에 이미 이번 달 초 투표를 완료한 상황”이라고 전하며 “일각에선 이미 메시가 수상할 것으로 시상식에 앞서 이런 사실이 메시에게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끈 반 다이크가 2위, 호날두는 3위에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시상식에서 메시가 상을 받는다면 6회의 발롱도르로 자타공인 세계 최고가 된다.
이에 주최 측은 화가 난 호날두의 시상식 참석을 위해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호날두는 지난 9월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즈 시상식에서 메시, 반 다이크에 이어 3위를 차지하자 시상식에 불참해 ‘노쇼’를 연출한 바 있다.
당시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자격으로 행사한 투표에서 메시를 선택하지 않았다. 대신 팀 동료 마타이스 데 리흐트, 프렌키 데 용, 킬리안 음바페에게 표를 던졌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43경기에서 28골을 기록하며 팀의 세리에A 8연패를 도우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경쟁자 메시는 50경기에서 51골을 퍼부으며 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52년 버텨서 252배…1억 원대에 산 집 366억 원에 판 홍콩 원로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6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7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굴러 XXX” “변기 회전”…아르테미스 중계 방송 ‘번역 대참사’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52년 버텨서 252배…1억 원대에 산 집 366억 원에 판 홍콩 원로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6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7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굴러 XXX” “변기 회전”…아르테미스 중계 방송 ‘번역 대참사’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덤벨 주 3회, 1년 했더니…뇌 나이 2년 젊어졌다[노화설계]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李대통령 “한미동맹 매우 특별…대미투자·조선·원자력 협력 가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