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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서라’…NC, 포스트시즌 엠블럼·슬로건 공개
뉴시스
입력
2019-09-27 16:28
2019년 9월 27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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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7일 2019시즌 포스트시즌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슬로건은 ‘(하나된 심장)한계를 넘어서라’다. NC는 “정규시즌 캐치프레이즈였던 ‘박동 : 팀 다이노스, 하나의 심장을 깨워라’의 메시지를 잇고 의미를 확장한 것”이라며 “포스트시즌에서도 ‘어려운 순간들을 다 함께 넘어서자’는 굳은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블럼은 정규시즌 ‘박동’ 엠블럼의 상징적 요소인 시그널을 폰트 내 장식 요소로 확장해 활용했다. 시그널이 한계를 넘어 정점에 달하는 강렬한 모습을 골드 색상에 메탈릭 효과를 더해 표현했으며 정규시즌 메인 색상인 네이비와 색상 대비를 통해 시각적 차별화를 반영했다.
포스트시즌 서브 슬로건은 ‘하트비트 스트롱거(HEARTBEATS STRONGER)’로 정규시즌의 단합된 메시지 ‘하트비트 유나이티드(HEARTBEATS UNITED)’에서 팀의 일체감을 극대화해 표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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