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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의 ‘무쏘’ 농구 3대3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동아일보
입력
2019-08-12 03:00
2019년 8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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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출신 3대3 국가대표 이승준(사진)이 이끄는 ‘무쏘’가 2019 3대3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 노승준으로 이뤄진 무쏘는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특설 코트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정규리그 3위 도쿄 다임을 21-17로 눌렀다. 무쏘는 이번 우승으로 국제농구연맹(FIBA) 3×3에서 주관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지다 마스터스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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