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변화구 좋아져” 다시 기회 받는 KIA 미래 김기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8-06 19:29
2019년 8월 6일 19시 29분
입력
2019-08-06 19:04
2019년 8월 6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김기훈.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변화구가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박흥식 감독대행이 신인투수 김기훈(19)에게 다시 한번 믿음을 보낸다. 7일 LG 트윈스전 선발투수로 예고해 팀 5강 희망 열차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긴다.
박 감독대행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전을 앞두고 8일까지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6일 조 윌랜드가 나선 데 이어 7일에는 김기훈, 8일 한화 이글스전에는 제이콥 터너가 출격한다.
김기훈은 7월 7일 LG전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선발 기회를 잡게 됐다. 시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볼을 가지고 있지만 늘 변화구 제구에 있어 숙제를 떠안고 있었다. 선발등판을 위해서는 약점을 보완해야 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조금씩 제구를 잡는 모습이다.
박 감독대행은 김기훈을 선발로 예고하며 “우리 팀 미래인 선수다. 최근 변화구 제구가 좋아졌다. 단순히 빠른 볼만 가지고 있는 투수가 아니다”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5강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KIA로서는 선발투수 김기훈의 존재가 절실하다. 터너의 활약 여부가 여전히 미지수고, 임기영이 돌아왔지만 마지막 5선발 퍼즐은 완성되지 않았다. 김기훈이 남은 로테이션을 꾸준히 채워줄 수만 있다면 팀 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훈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은 5.69을 마크했다. 선발로는 9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했다.
광주|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한성숙 사과… “정부 믿은 도전자 신뢰 못 지켜드렸다”
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