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빈, 켄터키뱅크 테니스 여자단식 우승

  • 동아일보

김다빈(22·인천시청·492위·사진)이 5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 투어 켄터키뱅크 챔피언십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국의 리 앤(170위)을 2-0(6-1, 6-3)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6만 달러(약 7300만 원) 규모 대회로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급에 해당한다. 총상금 1만5000달러 대회서 3차례 단식 정상에 오른 김다빈은 6만 달러 규모 대회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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