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타율 0.169’ 강정호, 피츠버그서 방출 수순…양도지명
뉴스1
업데이트
2019-08-03 18:30
2019년 8월 3일 18시 30분
입력
2019-08-03 18:29
2019년 8월 3일 1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32)와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결별 수순에 들어갔다.
피츠버그는 3일(한국시간) 강정호를 양도선수로 지명했다. 강정호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영입의사를 밝힌 구단이 없으면 마이너리그로 신분이 이관되거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된다.
올 시즌 앞두고 강정호는 피츠버그와 1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강정호는 65경기에서 타율 0.169 10홈런 24타점에 그쳤다. 가끔씩 장타력을 뽐내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강정호와 피츠버그의 결별은 예상됐던 일이다. 피츠버그는 앞서 강정호를 트레이드하는 방안도 고려했었다. 하지만 어떤 구단도 강정호 영입을 원하지 않았다. 현지 매체들은 강정호가 내년 이후 팀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시즌 피츠버그에서 데뷔한 강정호는 2015년 타율 0.287 15홈런 58타점, 2016년 타율 0.255 21홈런 62타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2016년 12월 한국에서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비자 발급이 불허돼 2017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2018년 중반 비자가 발급돼 빅리그에 돌아왔지만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2019 시즌을 마치지 못한 채 강정호는 피츠버그와 결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창업 오디션 年 3∼4회로 확대 고려…예산은 추경으로 확보”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