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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우승상금 26억6000만원…올해 메이저 중 최고
뉴스1
업데이트
2019-06-16 14:31
2019년 6월 16일 14시 31분
입력
2019-06-16 14:30
2019년 6월 16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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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의 우승상금이 225만달러(약 26억6000만원)로 확정됐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7075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119회 US오픈 골프대회 총상금 규모를 1250만달러, 우승 상금은 225만달러로 책정했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50만달러, 우승상금은 9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올해 열린 메이저 대회 중 최고 상금이다.
4월 열린 마스터스 총상금은 1150만달러, 우승 상금은 207만달러였고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5월 PGA챔피언십은 총상금 1100만달러에 우승상금은 198만달러로 치러졌다.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US오픈과 같은 총상금 1250만 달러, 우승 상금 225만달러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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