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철의 아우크스부르크 1부 잔류 확정…이재성의 킬은 승격 물거품
뉴스1
입력
2019-05-05 23:21
2019년 5월 5일 2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성. © 뉴스1
구자철과 이재성, 독일 무대를 누비는 한국인 선후배의 희비가 엇갈렸다. 구자철의 아우크스부르크는 1부 잔류를 확정했고, 이재성의 홀슈타인 킬은 승격에 실패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5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의 2018-2019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66분간 필드를 누볐다.
이날 무승부로 14위 아우크스부르크는 1부 잔류를 확정지었다. 전날 경쟁 상대 슈투트가르트(16위)가 베를린에 1-3으로 패하면서 승점 추가에 실패,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아우크스부르크는 내년에도 분데스리가를 누빈다.
분데스리가에서 선배 구자철과 대결하는 모습을 꿈꿨던 이재성의 바람은 무산됐다.
홀슈타인 킬은 이날 홀슈타인 스타디온에서 열린 뒤스부르크와의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 33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재성은 선발로 나서 73분간 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홀슈타인 킬(7위, 승점 46)은 3위까지 주어지는 1부 승격 기회 획득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2경기를 남겨둔 현재 킬은 3위 우니온 베를린(승점 53점)과의 격차가 7점으로 벌어져 승격이 무산됐다.
이 경기에서는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다. 이재성과 서영재가 주인공이었는데 서영재가 웃었다. 뒤스부르크의 서영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HMM 본사 부산 이전 첫발… 노사, 합의 협약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