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롯데 구승민, 정수빈 사구 관련해 “미안하다” 사과
뉴스1
입력
2019-04-29 14:34
2019년 4월 29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 © News1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구승민이 몸에 맞는 공과 관련해 두산 베어스 정수빈에게 사과했다.
롯데 구단은 29일 “전날 사구와 관련해 구승민이 정수빈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 직접 사과를 했고 정수빈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구승민은 팀이 2-9로 뒤진 8회말 2사 1,2루에서 정수빈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공에 오른쪽 옆구리 부근을 맞은 정수빈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대주자 김승회로 교체됐다. 이후 정수빈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8번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7회말 정병곤에 이어 또 사구가 나오자 김태형 두산 감독이 막말 논란을 일으켰고 이를 전해들은 양상문 감독이 항의하며 두 감독의 신경전은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롯데 관계자는 “28일 경기를 마치고 구승민이 정수빈에게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안 돼 메시지를 남겼다”며 “정수빈에게 병원에 있어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답장이 왔고 구승민은‘ 정수빈에게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수빈은 ‘경기 중에 있을 수 있는 일이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다음 경기 준비 잘 해서 경기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무안공항 참사 진실 밝혀내야…진상규명은 이제부터”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 원 보상’ 조정안 수용 않기로
한발 물러선 ‘국경 차르’…ICE 과잉 단속 논란에 “완벽하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