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정호, 3타수 무안타에 찬스서 대타로 교체아웃…커쇼는 첫 승 신고
뉴스1
업데이트
2019-04-28 14:05
2019년 4월 28일 14시 05분
입력
2019-04-28 14:04
2019년 4월 28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저스, 피츠버그 꺾고 3연승…커쇼 첫 승 신고
무안타로 침묵하던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찬스에서 대타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강정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0.176이었던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69(71타수 12안타)로 떨어졌다.
다저스의 선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맞아 철저히 침묵한 강정호다. 1회초 헛스윙 삼진, 3회초 3루수 땅볼, 6회초 투수 땅볼로 각각 물러났다. 특히 3회초에는 2사 1,2루 찬스에서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다.
피츠버그가 1-3으로 뒤진 8회초, 1사 만루 찬스가 강정호 앞에 펼쳐졌다. 그러나 피츠버그 벤치는 강정호를 대신해 그의 3루 경쟁자인 콜린 모란을 타석에 세웠다. 모란이 3루수 뜬공, 조쉬 벨이 삼진으로 아웃돼 피츠버그는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다저스의 3-1 승리로 끝났다. 3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18승1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피츠버그는 7연패 늪에 빠져 12승13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로 내려앉았다.
커쇼가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작 피더슨은 1-1 동점이던 7회말 역전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시장 재공략 선언 “정주영 철학으로 도전“
손주 사랑에 열린 지갑… 60대, 출산 용품 소비 1년새 61%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