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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8분’ 토트넘, 케인 복귀 골에도 번리에 1-2 패
뉴스1
업데이트
2019-02-23 23:35
2019년 2월 23일 23시 35분
입력
2019-02-23 23:34
2019년 2월 23일 2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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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토트넘)이 5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돌아온 해리 케인이 골을 넣은 토트넘도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번리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4연승이 끊긴 3위 토트넘(20승 7패)은 승점 60점에 묶여 승점 65점으로 1위인 맨체스터 시티(21승 2무 4패)와의 승점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번리(8승 6무 13패)는 상위권 팀을 상대로 승점을 3점 추가해 강등권인 18위 사우샘프턴(5승 9무 12패)과의 승점차를 6점으로 벌렸다.
선발로 출장한 손흥민은 88분을 소화했다. 그러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고, 5경기 연속 득점에도 성공하지 못했다.
몇 차례 찬스는 있었다. 손흥민은 전반 20분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볼을 잡았으나 제대로 컨트롤이 되지 않아 슈팅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잠시 후 전반 21분에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에 시저스 킥을 시도했으나 볼이 발에 맞지 않았다.
끝내 골은 나오지 않았다. 손흥민은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43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번리는 후반 12분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오른쪽에서 코너킥을 얻은 번리는 크리스 우드가 머리로 골을 넣어 앞섰다.
토트넘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20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볼을 잡은 케인은 골문 방향으로 볼을 몰고 가다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어 1-1을 만들었다.
하지만 번리는 홈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후반 38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굴러온 볼을 골문 앞으로 쇄도하던 애슐리 반스가 침착하게 차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후 토트넘은 동점골을 노렸으나 끝내 실패했다. 승점을 따내지 못하면서 당분간 선두에 도전하기도 어려워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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