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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후원사 얻은 박성현 “2년간 뛴 LPGA투어 다시 시작하는 기분”
뉴스1
업데이트
2019-02-14 12:55
2019년 2월 14일 12시 55분
입력
2019-02-14 12:53
2019년 2월 14일 12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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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2년 계약·연간 30억원 추정
프로골퍼 박성현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박성현 프로 후원 조인식’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는 이날 여자 골프사상 최고 조건으로 2년간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News1
새 메인 후원사를 얻은 박성현(26)이 “지난 2년간 뛰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은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필리핀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후원 계약 조인식에서 “후원을 결정해준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의 엔리케 라존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11월 CME그룹투어챔피언십 출전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 박성현은 같은 해 12월말 미국 올랜도로 이동해 전지 훈련에 돌입했다.
다음주 혼다 LPGA 타일랜드 출전을 앞두고 있는 박성현은 조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다.
그는 “2년전 LPGA투어라는 넓은 무대에서 낯선 환경에 도전했다. LPGA투어를 준비하면서 든든한 후원사의 조력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017년부터 2년간 후원사로 나섰던 하나금융그룹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록 다시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죄송스럽다”며 “그동안의 애정과 후원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LPGA투어를 다시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지난 2년간 상을 많이 받았는데 2019년 올해는 메이저 포함 시즌 5승이라는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골퍼 박성현과 싸이러스 쉐라팟(Cyrus Sherafat)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 부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박성현 프로 후원 조인식’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News1
이날 조인식에는 박성현뿐만 아니라 후원사를 대표해 싸이러스 쉐라팟 부사장과 이성환 세마스포츠마케팅 대표 그리고 박성현의 팬 50여명이 참석했다.
쉐라팟 부사장은 “세계최고 여성 프로골퍼인 박성현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박성현의 위상과 명예를 기반으로 우리 브랜드 가치도 성장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지난 7일 필리핀의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2년 메인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여자 골프 사상 최고 조건’이라고만 밝혔을 뿐 계약 기간 외에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 규모에 대해 이성환 대표는 “역대 여자골프 계약 규모를 보면 미쉘 위의 기록을 박세리가 깼다. 박성현은 이번 후원계약에서 박세리보다는 더 큰 규모로 계약했다”며 에둘러 말했다.
지금까지 여자 골프에서 나온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은 박세리가 지난 2002년 CJ와 맺은 5년 150억원(연 30억원)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이번 박성현의 계약 규모는 연간 30억원을 넘나드는 수준으로 예상할 수 있다.
앞서 박성현은 2017년 2월 하나금융그룹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는데 당시 박성현의 계약 규모는 연간 15억원에서 20억원 사이였던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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