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효준·황대헌,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금빛 합창’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1 03:10
2019년 2월 11일 03시 10분
입력
2019-02-11 03:09
2019년 2월 11일 0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6차 대회에서 개인 전 종목 금메달을 쓸어담았다.
남자 대표팀 간판 임효준(23·고양시청)과 황대헌(20·한국체대)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와 1000m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벌어진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황대헌이 금메달을, 1500m에서 김건우(21·한국체대)가 금메달을 땄다.
이날 벌어진 2개의 남자 개인 종목에서도 모두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면서 남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개인전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쓸어담았다. 500m 1차 레이스를 제외한 나머지 3개 종목에서는 은메달도 모두 한국 선수들의 차지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임효준은 이날 벌어진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41초314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가장 빠르게 스타트를 끊어 선두로 치고 나간 임효준은 선두를 다투던 새뮤얼 지라드(캐나다)가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넘어지면서 여유롭게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나선 김건우는 41초666을 기록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전날 1500m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황대헌은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7초257을 기록해 금메달을 수확했다. 결승선 두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올라선 황대헌은 막판 스퍼트를 올려 2위 그룹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으로 들어왔다.
박지원(23·단국대)은 1분27초494를 기록해 은메달을 품에 안았다.
여자 1000m에서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1·성남시청)이 결승까지 올라 1분32초814를 기록,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는 여자 대표팀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 대표팀은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지만, 역시 메달을 따지 못했다.
최지현(25·성남시청), 김건희(19·만덕고), 김지유(20), 김예진(20·한국체대)이 호흡을 맞춘 여자 대표팀은 3000m 계주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마지막 주자 김지유가 반칙을 범했다는 판정으로 페널티를 받아 메달 획득이 좌절됐다.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해 남자 대표팀과 명암이 극명히 엇갈렸다.
남자 대표팀은 전날 벌어진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페널티를 받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 주레바논 외교관 대피령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