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사카 vs 플리스코바, 호주오픈 여자 단식 4강 대결
뉴스1
업데이트
2019-01-23 18:11
2019년 1월 23일 18시 11분
입력
2019-01-23 18:09
2019년 1월 23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사카와 S.윌리엄스 1년만의 재대결은 무산
오사카 나오미(세계랭킹 4위·일본)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8위·체코)가 호주오픈 여자 단식 4강 대결을 펼친다.
오사카는 23일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9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엘리나 스비톨리나(7위·우크라이나)를 2-0(6-4 6-1)으로 완파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플리스코바가 세레나 윌리엄스(16위·미국)를 2-1(6-4 4-6 7-5)로 제압해 오사카와 준결승 대진표를 완성했다.
이로써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은 오사카-플리스코바전 승자, 페트라 크비토바(6위·체코)-대니엘 콜린스(35위·미국)전 승자의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오사카와 스비톨리나는 1세트에서 접전을 벌였다. 서로 두 차례 씩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해 4-4까지 맞섰다. 그러나 이후 오사카가 2게임을 연달아 따내며 6-4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1세트를 힘겹게 가져간 오사카는 2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5-0까지 달아난 끝에 6-1로 승리, 준결승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경기는 1시간12분만에 끝났다.
오사카가 비교적 낙승을 거둔 것과 반대로 플리스코바는 윌리엄스와 접전을 펼쳤다.
1,2세트를 주고받은 뒤 시작된 3세트에서 플리스코바는 게임 스코어 1-5까지 뒤져 패배 일보직전에 몰렸다. 그러나 이후 내리 6게임을 가져가며 대역전으로 승리를 장식했다.
윌리엄스의 패배로 오사카와 윌리엄스의 재대결은 무산됐다. 둘은 지난해 호주오픈 결승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오사카가 승리하며 일본인 첫 메이저 대회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반면 윌리엄스는 심판 판정에 격렬하게 항의해 뒷말을 낳았다.
오사카는 아이티 출신의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라는 이름을 얻었지만, 3살 때 미국 뉴욕으로 이주해 테니스를 시작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6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7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8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속보]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민주 추미애와 맞대결 성사
6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7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8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美 휘발유 가격, 1990년대 이래 가장 빠르게 오른다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