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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 LPGA Q시리즈 수석통과
뉴스1
업데이트
2018-11-04 12:32
2018년 11월 4일 12시 32분
입력
2018-11-04 12:30
2018년 11월 4일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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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이정은. (KLPGA 제공) /뉴스1 DB
‘핫식스’ 이정은(22·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를 전체 1등으로 통과했다.
이정은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파인허스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8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이정은은 최종합계 18언더파 558타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위로 뒤를 따른 제니퍼 컵초(미국·17언더파 559타)와는 한타 차이다.
이정은은 지난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Q시리즈에 참가했다.
올해 신설된 Q시리즈는 3, 4차전 8라운드 결과를 합산해 상위 45위 이내 선수들에게 시드권을 부여한다. 이정은은 세계랭킹으로 Q시리즈 1, 2차전을 면제 받았고 국내 투어를 소화하다 3차전부터 출전했다.
1라운드부터 상위권을 기록한 이정은은 7라운드까지 16언더파 486타로 단독 2위를 마크했다. 이어 마지막날 선두로 올라서며 경기를 마쳤다.
JNA골프에 따르면 이정은은 경기 후 “8라운드가 안 끝날 것 같았는데 드디어 끝나 너무 좋다. 집에 빨리 가고 싶다”며 기뻐했다.
이어 “코스 세팅이나 그린 스피드에 놀랐다. 메이저 대회만큼이나 빨라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석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았지만 아직 미국 진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앞서 이정은은 대회를 마친 뒤 가족과 상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이정은은 11월9일 시작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에 출전한다.
이정은은 “다음 주에 진행되는 KLPGA 마지막 대회가 남아 있다. 상금왕이나 평균타수가 걸려 있어 중요하다. 돌아가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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